2016년 1월 7일 목요일

'글루코바이'와 '노보넘'

Acarbose(α-glucosidase 억제제)는 소장에서 포도당 흡수 억제
Repaglinide(Meglitinide 계)는 췌장 베타세포에서 인슐린 분비 자극

아카보즈(글루코바이)는 식사직전, 레파글리니드(노보넘)는 식사 15분전 복용
Meglitinide계는 Sulfonylurea계와 비슷한 작용하나 약효가 빠르고 지속시간이 짧아서 α-glucosidase 억제제와 함께 식후 고혈당 낮추는 약물로 사용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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α-glucosidase는 이당류(올리고사카라이드)를 단당류(포도당)로 분해하는 기능을 하는데 α-glucosidase 억제제가 α-glucosidase가 붙는 위치에 대신 결합해서 이당류가 단당류로 분해되는 것을 막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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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α-glucosidase 억제제는 acarbose(글루코바이)와 voglibose(보글리코스/베이슨 등), Miglitol(미그보스) 대표 3종

Meglitinide계는 mitiglinide(글루패스트), nateglinide(파스틱 등), repaglinide(노보넘 등)

아하~~

1. 글루코바이/베이슨/미그보스와 글루패스트/파스틱/노보넘은 식후 혈당강하가 목적이니 식사 거르면 먹지 않는다.

2. 글루코바이/베이슨/미그보스는 식사 시작과 동시에 복용, 글루패스트/파스틱/노보넘은 식사 15분전 복용

3. 글루코바이/베이슨/미그보스는 저혈당/체중증가가 적은 것이 장점이며 복부팽만/설사/복통등이 생길수 있다. 글루패스트/파스틱/노보넘은 저혈당/체중증가 생길 수 있지만 Sulfonylurea계 보다 약하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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